THE WHIP - TRASH @ DPERCUSSION, MANCHESTER, 2007
잉여에의 욕구
I wanna... (9x)
I wanna be trash
I wanna be trash
I wanna be trash
I wanna be trash
And I have the gun that try you for your gun (4x)
I wanna (8x)
I wanna be trash
I wanna be trash
I wanna be trash
I wanna be trash
And I have the gun that try you for your gun (4x)
옐나, 당장 얘들을 부르지 못할꼬
그치만 정말로 근시일 내에 한번 올 것 같은 예감이 든다. 카사비앙도 왔는데 얘들이라고 못 올까...하여간 근사한 노래다. 처음 퍼커션이 울리는 순간부터 귀를 뗄 수가 없다. 라이브 클립을 보니 보컬 목소리가 지독하게 섹시하네. 요 몇년간 목소리만으로도 섹시하다고 느낀 건 ok go의 데미안 빼고는 없었는데. 둘 다 살짝 허스키한 목소리지만 이 the whip의 브루스 카터 쪽이 날것 냄새가 나서, 라이브로 들으면 훨씬 날카롭게 강하게 느껴지는듯. 하지만 드러머 언니가 더 멋...있...다....;
하여간 얘들 라이브 엄청 보고 싶다. 능력을 보여다오 옐로우나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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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 그 영상은; 안타깝게도 저도 영상은 갖고 있지 않습니다. 그냥 유튜브에 올라온 클립으로 본 거거든요. 그나마 TAS는 그 클립도 많이 안 올라와 있고....찾아보신다면 토렌트를 뒤시지는 걸 추천해드립니다. 도움이 안되서 죄송하네요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