◆사전을 까먹고 안 가져왔다!!! [딘] VS [샘] 어느 쪽에게 빌릴까?
디피니틀리 쌤.
◆숙제를 안 해왔다!! [딘] VS [샘] 누구에게 빌려달라고 할까?
일단은 샘? 솔직히 숙제보다는 그냥 등을 쿡쿡 찔러서 깜짝 놀라 뒤돌아보게 하고 싶달까 그런 남학생이 샘이'었'으니깐... (지금은 덩치가 무서워서 못해;) 딘도 그냥 일없이 말붙여서 달라붙어 보고 싶긴 한데 역시 만만한 건 학창시절 샘.
◆주말의 데이트 권유 [딘] VS [샘]
데이트가 거의 연중행사;일 정도로 여자랑 안 노는 샘은 좀; 그 어색한 분위기 어쩔거야...;
겉모양이라도 여자랑 노닥거리는 게 익숙한 딘이 좋겠지요. 수다도 잘 떨거 같고.
◆꼬옥 안아준다면 [딘] VS [샘] 어느 쪽과?
딘을 꼬옥 껴안아 본다 ---> 왠지 샘이 무서워 흐그극
샘을 꼬옥 껴안아 본다 ---> 아 이거 진심인데, 덩치가 덩치인지라 껴안아지지가 않을 듯;;;;;;;;;;;;;; 무 무서워;;;;;;
어느 쪽이든 샘이 무서워요 흑흑흑
◆귀에 사랑을 속삭여줬으면 하는 쪽은? [딘] VS [샘]
샘...이라기보단 제러드 목소리가 정말 듣기 좋다고 생각하긴 하는데요. 또랑또랑하고 낭랑하면서도 남자답고 등등등
근데 왠지 얘 목소리로 달콤한 말은 도저히 상상이 안돼요. 하도 성깔나서 뎀비는 꼴을 많이 봐서 그런가; 그래서 딘.
◆[딘] VS [샘] 어느 쪽에게 마음을 담은 초콜렛을 줄 거야?
마음을 담은 초콜릿이라니까 이게 생각나네요.

be mine 4ever 딘
그치만 둘 중 누구한테 줘도 결국은 딘이 먹을 것 같은데요.
◆결혼한다면 [딘] VS [샘] 어느 쪽과?
제가 너무 샘을 나쁘게 생각하는 건지 몰라도 샘 같은 개천용 타입은 부담되서-.-;;;;;;; 둘 중에 굳이 고르자면 딘이... 아니 샘이랑 결혼하면 정말 좀 못하면 많이 삐질 거 같고 그럼 제가 너무 힘들 거 같단 말입니다? 밥만 잘 먹여주면 고마워할 것 같은 딘이 더 좋아요. 게다가 샘 닮은 애보다는 딘 닮은 애를 갖고 싶어;;
거기다 샘이랑 결혼했다가 배갈라지면 어떡해요ㄷㄷㄷㄷ 여러모로 딘이 나아~
◆어느 쪽이 좋은 거야? [딘] VS [샘]
으아 여기까지 와놓고 부정할 수 없겠죠. 요앞 포스팅에서 샘 좋다고 주절주절 길게 써놓고는 여기선 또 별수없이 딘걸의 정체성을 재확인-.-;;
내 자신은 딘을 아껴주고 사랑해주고 싶은데 동시에 또 딘을 아끼고 사랑해주는 사람이 샘이 아니면 싫어요. 내가 샘이었음 좋겠어. <--이게 본심
◆딜레마로 고민하게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건네주세요!
리티님 베일vs노튼으로도 해주세요. 기빗투미-ㅅ-)/
댓글을 달아 주세요
두라단님의 주옥같은 포스팅이 이렇게 짧은 시일내에 또 올라올 줄이야! ㅋㅋㅋ
바통 넘겨주신분이 뉘신지 모르나 제가 다 넙죽 절하고 싶어지는 이 마음! ㅋㅋㅋ
아...정말로 격조했지요ㅎㅎㅎ 하지만 그렇게 놀라실 것 까지야^^;; 너무 감사합니다 훌쩍
근데 그것보단 아오님은 어드메 계세요;ㅠ; 가끔 어디 돌아다니다 보면 보이시던데;;
뭐야 하와이도 갔었던 거에여? 저 아이 입으로 흐뭇흐뭇 하고 있는 거 맞죠? 아 놔 저 M자 어깨춤을 어째
그나저나 문답 안줬으면 진짜 큰일난뻔 했네. 뭐 이래 재미있죠? 이러면서 또 한번 느끼는 게 난 두님이 보는 수내 횽제의 매력을 반에 반도 못보고 있는 거 맞다 싶어. 샘이 무섭다니. 알듯말듯 모르겠는데 그 사실이 또 재밌거든.
훗. 문답 받아요.
허어 리티님도 쬐금은 보셨군요. 역시나 슈퍼뇌출혈을 아예 안보시는 분은 없음이야. 미국에선 별 인기도 없더구만 해외에 (배우들 미모로) 팔아먹어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들마인듯-_-;
샘 무섭죠. 인성은 둘째치고 2미터에 100킬로가 넘은 거구인 걸요. tv에서 더 작아보이는 사람은 첨봤다는...; 직찍 보면 애가 말 그대로 HUGE...
내 문답 쓰다 말고 달려 온,
『내가 샘이었음 좋겠어』『 딘 닮은 애를 갖고 싶어』
이 문답을 한 줄로 요약해 본다는 걸 깜빡한게 생각났어요. 뭐야 단무지. 응큼해잖아. 칫.
리티님 문답ㅋㅋㅋㅋㅋㅋㅋ 로맨스 노튼을 생각하면 너무 달콤해서 내장부터 배배 꼬이는 거 같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
근데 제가 샘이라면 애는 딘이 낳아줬으면 해요**^^** 진심of진심임.
저 귀여운 아해 저장했다가 쇤네가 좀 써도 될랑가요. (이미 저장)
'내가 샘이었음 좋겠어'에서 휀녀의 정석을 느꼈사와. 그런 거죠, 휀녀는 우러르는 그 사람하고 가까이 있고 싶은 거지 그 사람이고 싶지는 않은 거거등. 그 사람을 바라보고 사랑해 주는 게 얼마나 즐거운 일인데욤. 그러면서 사랑도 받으면 더 좋겠지만. 후우우우욱.
쇤네가 또 눈치 없는 문답을 드린 건가요;ㅅ; 렉스-딘으로 드릴 걸. 그치만 그치만 요즘 너무 샘딘에 폭 빠져 계셔서 렉스님일랑 과거의 남자라고 하심 어쩔까 싶었다는 게 본심..
...아닌가, 쇤네 항돈이 지원이를 외치지만 마음 저변에 해구처럼 깔린 게 렉스님이라는 걸 생각하면 그것도 아닐텐데. 역시 쇤네 요즘 눈치는 약에 쓰려고 해도 없고 재치? 그게 뭐야 어느 나라 말이야 으앙
앵스트 헐트에 숨이 넘어가도록 열광하면서도 한편으론 우리 오빠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걍 품에 넣고 @!@#%##%@@!!.....후우후우 하악하악 뭐 사랑해준다는 게 그리 멋지고 순수한 의미도 아니어서 죄스러울 따름입니다ㅋㅋ
렉스하고 딘이라면 전 렉스랑 겨론할하겠'ㅅ' 애정의 크기를 비교하라면 저도 모르겠습니다. 근데 정말 화끈하게 팬질했던 건 정작 렉스쪽이 더...슈내는 뭔가 불완전 연소여서 오히려 미련이 질질 남고 있어요. 지금 렉스 얘기를 잘 안하는 건 별로 후회가 없으니까?
짤은...저도 원출처는 모르고 쓴 거라...뭐, 쓰라고 만든 움짤 아니겠슴메
앞으로 제가 문답을 받으면 꼭 두라단님께 전달해드리겠음둥!
앗, 감사합니다. 잊지 말고 주셔요우;ㅁ;)/