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rom daytalk 2009/07/24 20:07

 문답놀이 조낸 좋아여 흐뭇흐뭇

P님한테서 띵깡부려서 받아온 딜레마 문답. 아니...저도 말은 안했지만 문답놀이 좋아한단 말예요...할일없을 때 포스팅하기 딱 좋은데...
아니나다를까 샘딘으로 주셨어ㅠ.ㅜ 렉스vs딘이나 숩스vs뱃츠 이런 걸로 주셔도 되는데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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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7/24 20:07 2009/07/24 20: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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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Subject: 또 받았다네 딜레마 문답

    Tracked from Reservation Road 2009/07/25 11:33  delete

    두부라면단무지님으로부터 딜레마 문답 또 받아 왔습니다. 가슴 콩닥 거리게도 베일씨와 노튼님으로 받았지요. 아아. 어떻게 이렇게 엮어 줄 생각을 했는지. 이 두분의 대결; 구도라니 수십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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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aoarashi 2009/07/25 00:23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두라단님의 주옥같은 포스팅이 이렇게 짧은 시일내에 또 올라올 줄이야! ㅋㅋㅋ
    바통 넘겨주신분이 뉘신지 모르나 제가 다 넙죽 절하고 싶어지는 이 마음! ㅋㅋㅋ

    • 두라단 2009/07/27 20:48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아...정말로 격조했지요ㅎㅎㅎ 하지만 그렇게 놀라실 것 까지야^^;; 너무 감사합니다 훌쩍
      근데 그것보단 아오님은 어드메 계세요;ㅠ; 가끔 어디 돌아다니다 보면 보이시던데;;

  2. F. 2009/07/25 09:39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뭐야 하와이도 갔었던 거에여? 저 아이 입으로 흐뭇흐뭇 하고 있는 거 맞죠? 아 놔 저 M자 어깨춤을 어째

    그나저나 문답 안줬으면 진짜 큰일난뻔 했네. 뭐 이래 재미있죠? 이러면서 또 한번 느끼는 게 난 두님이 보는 수내 횽제의 매력을 반에 반도 못보고 있는 거 맞다 싶어. 샘이 무섭다니. 알듯말듯 모르겠는데 그 사실이 또 재밌거든.

    훗. 문답 받아요.

    • 두라단 2009/07/27 20:53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허어 리티님도 쬐금은 보셨군요. 역시나 슈퍼뇌출혈을 아예 안보시는 분은 없음이야. 미국에선 별 인기도 없더구만 해외에 (배우들 미모로) 팔아먹어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들마인듯-_-;
      샘 무섭죠. 인성은 둘째치고 2미터에 100킬로가 넘은 거구인 걸요. tv에서 더 작아보이는 사람은 첨봤다는...; 직찍 보면 애가 말 그대로 HUGE...

  3. F. 2009/07/25 10:15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내 문답 쓰다 말고 달려 온,

    『내가 샘이었음 좋겠어』『 딘 닮은 애를 갖고 싶어』

    이 문답을 한 줄로 요약해 본다는 걸 깜빡한게 생각났어요. 뭐야 단무지. 응큼해잖아. 칫.

    • 두라단 2009/07/27 20:55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리티님 문답ㅋㅋㅋㅋㅋㅋㅋ 로맨스 노튼을 생각하면 너무 달콤해서 내장부터 배배 꼬이는 거 같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

      근데 제가 샘이라면 애는 딘이 낳아줬으면 해요**^^** 진심of진심임.

  4. PPANG 2009/07/27 10:30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저 귀여운 아해 저장했다가 쇤네가 좀 써도 될랑가요. (이미 저장)
    '내가 샘이었음 좋겠어'에서 휀녀의 정석을 느꼈사와. 그런 거죠, 휀녀는 우러르는 그 사람하고 가까이 있고 싶은 거지 그 사람이고 싶지는 않은 거거등. 그 사람을 바라보고 사랑해 주는 게 얼마나 즐거운 일인데욤. 그러면서 사랑도 받으면 더 좋겠지만. 후우우우욱.
    쇤네가 또 눈치 없는 문답을 드린 건가요;ㅅ; 렉스-딘으로 드릴 걸. 그치만 그치만 요즘 너무 샘딘에 폭 빠져 계셔서 렉스님일랑 과거의 남자라고 하심 어쩔까 싶었다는 게 본심..
    ...아닌가, 쇤네 항돈이 지원이를 외치지만 마음 저변에 해구처럼 깔린 게 렉스님이라는 걸 생각하면 그것도 아닐텐데. 역시 쇤네 요즘 눈치는 약에 쓰려고 해도 없고 재치? 그게 뭐야 어느 나라 말이야 으앙

    • 두라단 2009/07/27 21:11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앵스트 헐트에 숨이 넘어가도록 열광하면서도 한편으론 우리 오빠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걍 품에 넣고 @!@#%##%@@!!.....후우후우 하악하악 뭐 사랑해준다는 게 그리 멋지고 순수한 의미도 아니어서 죄스러울 따름입니다ㅋㅋ
      렉스하고 딘이라면 전 렉스랑 겨론할하겠'ㅅ' 애정의 크기를 비교하라면 저도 모르겠습니다. 근데 정말 화끈하게 팬질했던 건 정작 렉스쪽이 더...슈내는 뭔가 불완전 연소여서 오히려 미련이 질질 남고 있어요. 지금 렉스 얘기를 잘 안하는 건 별로 후회가 없으니까?
      짤은...저도 원출처는 모르고 쓴 거라...뭐, 쓰라고 만든 움짤 아니겠슴메

  5. 클라삥 2009/07/27 15:26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앞으로 제가 문답을 받으면 꼭 두라단님께 전달해드리겠음둥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