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rom daytalk 2009/04/15 11:47


뭐 하나요. 그걸 말로 하면 누가 들어주나요.
그냥 웃고 말지.



노래도 하나 들으시구래.


Depeche Mode/freelove

2009/04/15 11:47 2009/04/15 11:4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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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Fidelity 2009/04/16 08:49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그렇더라도. 내가 근심있는 척 하면. 들어줘요. 웃어도 주고.

    '이런 날 회사는 왜 나왔니'라니... 노래 가사가 아주 슬프군요.

    .씨일베 이게

    • 두라단 2009/04/17 23:41  address  modify / delete

  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    그럼요. 어려울 거 없죠.^^

      그나저나 막줄 너무 웃겨요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처음엔 못 알아봤지 뭡니까

  2. PPANG 2009/04/20 12:51  address  modify / delete  reply

    울어 버릴테야. 리티님 마지막 줄 보고 혼자 상상의 나래를 편 쇤네는 저 쓰레기 통 뒤의 베일씨는 분명 ㅇ ㅏㄹ몸일 거야 라고 생각하며 다시 스크롤바를 올렸으나...다리를 덮은 저 까만 건 뭔가요 :ㅗ: 왜 쇤네를 이렇게 실망시키시나요 이건 센스 없는 사진작가를 원망해야 할까요, 괜한 희망을 던져 준 리티님을 원망해야 할까요, 엄한 짓 하는 쇤네를 책망해야 할까요 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