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워낙 골방이라 주소 링크를 붙여놓은 데가 없어서 서치엔진쪽은 그냥 열어놨거던요. n년간 이상한 검색어는 없었던 거 같은데 (사실은 리퍼러 보는 법을 몰랐기 때문에...) 그넘의 슈내 포스팅 몇 개로 깜놀하고 있습니다. 이 방 검색어 1위는 母자근친이었다아아;
물론 그건 이 포스팅 때문입니다만 그걸로 검색어가 올라가는 걸 알고 금방 지워버렸는데도 계속 검색되는듯. 서치봇 너는 직무유기... 사실 그런 검색어로 찾아오는 사람이 꽤 많다는 게 더 놀랍지만... 더 좌절인건 그 외에도 검색어가
물론 이러지는 않지만?!?!?!?!내가 엠프렉에
왕년에 슴홀빌 픽추천 할 때 엠프렉 언급해놓은 걸로 연계시킨 모양인데 흐...흥! 날 그렇게 알기 쉬운 뇨자로 보면 오산이라능...! 물론 굳이 이런 포스팅을 하는 건 뭐 벌로 혹시라도 엠프렉 픽을 추천받고 싶어서 그런 건 아니야 흥! (사실 이미 죄다 핥아먹어서 더 볼 것도 없을...orz)
농담이구, 요즘은 나름 바빠서 픽션 볼 시간도 없지 말입니다. 이야 쌓여있는 멘탈리스트랑 크마 언제 보지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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엠프렉이 뭔지 모르겠지만(무식하면 안놀아 주나요 ㅠㅠ)
그러니까 진짜 멘탈에 대해서 딱 한마디만 하신거 맞네요? (무서운 뇨자 맞군요 단무지)
본의가 아니라능...아놔 요즘 미드가 먼가여 이런 상황인걸요
그런 흑도는 모르심이 낫습니다요ㅎㅎ 아니 모른 척 해주세요 저야말로 들키고 싶지 않아요 이런 뇨자인거..
엠프렉이 뭐 어때서요....딘만삭 맘에 듭니다요. 근데 딘이 낳는 것은 그럼 악마의 아들일까요, 멀쩡한 사람 아기일까요. 쇤네 아기까지 껴서 앵스트는 보고 싶지 않...아 어차피 쇤네는 슈내 못 보는구뇽. 다행인가...ㅠㅠ 그 엄청난 슬래쉬의 바다를 모른 척 해야 하다니.
그런 애도 있고 아닌 애도 있.. 근데 뭐 진짜 미치게 맘에 드는 픽숀은 없구 그래요 걍... 도저히 채워지지 않는 욕구랄까 수내의 엠프렉은..흑흑흑흑흑흑흑흑 절대 엠프렉이 보고 싶어요 sv의 타임 앤 챈스 같은 거...앵스트 와방에 완전 길고 재밌는 거요.
수내는 백만 슬래시걸 양성을 위해 힘쓰는 들마니까요 뭐... 이미 조기달성 해치운지 오래고 요즘은 5백만 슬래시걸 양성에 힘쓰는 듯. 제작진이 좀 제정신이 아니어 보이긴 합니다.
아따 제작진의 한길 파기 참말로... 옹골찹니다요. 쇤네가 정줄 놓고 화면도 제대로 못 볼 슈내로 달리게 되면 그것은 쇤네 슬래쉬 인생이 드디어 바닥을 드러냈다는 의미가 될 터. 그 전에 얼른 멘탈리스트나 Psych같은 거 열렬히 찾아서 달려야겠사와.
..혹 Flash forward 보셨사와? 쇤네 멘탈의 조요원 총애하는 마당에 존조까지 달리면 막장일까용. 후우...요즘 왜 이렇게 한국계 배우들이 미쿡 드라마에서 멋지게 나오고 난리람. 할 일은 많고 날마다 야근에 오늘도 출근했는데 ㅠㅠ 정작 일은 안되고 자료는 없고 시간도 없고 집중은 안되고 미치겄어요